[모비노기] PC, 모바일 전부 플레이 가능한 #크로스 플랫폼 게임
제이메르
안녕하세요,
넥슨 피커로 활동 중인 제이메르 입니다 😊
수명이 짧다고 알려진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은 꾸준히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상황에 따라 기기를 바꿔가며 플레이할 수 있어서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오늘은 모비노기를 PC에서 할 때, 모바일에서 할 때 각 장점을 나눠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D
PC에서 즐기면 좋은 점
PC로 플레이하면 어비스나 레이드처럼
수동 조작이 중요한 콘텐츠에서 더 안정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다 보니 세밀한 움직임이 수월한 편입니다.
모바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지만, 큰 화면에서 보는 전투는 색다른 재미가 있죠!
이펙트나 캐릭터 움직임도 더 또렷하게 보입니다.
모바일에서는 발열과 배터리 때문에 그래픽을 낮춰서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PC에서는 그런 부담이 적어서 높은 옵션으로 설정해두고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배경이나 연출을 조금 더 자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생활 콘텐츠를 자동으로 돌릴 때도 편하답니다.
모바일에서는 게임을 실행 중이면, 다른 작업을 하기 어렵다는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 세컨드 폰이 있다면 괜찮겠지만 )
PC에서는 자동 채집을 설정해 두고, 창을 옆으로 빼서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답니다!
모바일에서 즐기면 좋은 점
모비노기는 모바일 게임이기 때문에 이동 중이나 잠깐 쉬는 시간에 접속하기 좋습니다.
출퇴근 시간에 은동전이나 공물을 녹이고, 우편함 보상도 바로 확인할 수 있죠.
침대나 소파에 누워서 가볍게 접속하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간단한 일일 콘텐츠를 처리할 때 특히 편리하더라고요!
잠들기 전 낚시처럼 오래 돌려두는 생활 콘텐츠도 모바일로 켜두기 딱입니다.
켜두고 자면 다음 날 경험치가 두둑하게 쌓여 있죠.
만약 모비노기가 PC 전용 게임이었다면, 제 낚시 레벨은 지금보다 낮았을지도 모르겠네요…!
마비노기 모바일은 기본적으로 모바일 기반 게임이라,
PC로 접속했을 때 편의성이 더 돋보이는 느낌이네요!
이렇게 크로스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는 마비노기 모바일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