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경쟁 없는 힐링 미니게임을 즐겨보자! #마인드풀니스
피스타임
안녕하세요!
넥슨 피커 피스타임입니다.
치열한 경쟁 게임도 짜릿하고 재미있지만
현재에 집중하기 위해 명상하며 마인드풀니스(마음챙김)를 하듯이
게임 속에서 경쟁이 아닌, 온전히 힐링을 즐기고 싶을 때가 있죠.
저는 그럴 때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플레이 가능한
다양한 미니게임을 해보고는 한답니다.
오늘은 최근에 길드원들과 함께 즐겼던
미니게임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눈덩이를 던져라!
한바탕 눈뭉치 축제
한바탕 눈뭉치 축제는 지난 1월에 진행되었던
기간 한정 미니게임 이벤트에요.
스킬이 눈 던지기와 발차기로 바뀌는데
다른 사람에게 눈을 맞추면 1점,
얼리고 발차기로 부수면 5점을 얻어서
최고 점수를 얻은 사람이 우승하는 모드였죠.
따지고 보면 경쟁은 경쟁이지만
딱히 보상을 걸어두고 하는 게 아니라
순전히 눈싸움 그 자체를 즐길 수 있었어요.
중간에 스킬이 생기는 무기도 드랍되고
이런 저런 패시브로 강화하는 요소도 있어서
단순하지만 꽤 오래 즐겼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PVP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미니게임에서 가볍게 경쟁을 하는 게
경쟁 게임보다 더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마피아를 찾아라!
달밤의 늑대인간
작년 8월에 추가된 첫 보드게임
달밤의 늑대인간도 꽤 재미있답니다.
저는 사실 올해 처음 플레이했어요.
마피아 게임처럼 인간과 늑대인간으로 나눠서
각 진영마다 역할을 배정 받은 뒤에
심리전을 하며 투표로 늑대인간을 정해야 해요.
마피아 게임은 초보라 심리전에 약해
범인으로 몰려서 인간인데 번개를 맞고 말았어요.
늑대인간을 올바르게 검거했다면
이렇게 정의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첫 판이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바로 다음 판을 플레이했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이처럼 주기적으로
다른 유저와 함께하는 미니게임들을 내놓고 있어요.
생각보다 만듦새가 괜찮아서 매번 꽤 재미있더라고요.
다음에는 또 어떤 미니게임이 추가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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