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에이렐 패턴 운동 많이 된다 #손가락운동

피스타임

[마비노기 모바일] 에이렐 패턴 운동 많이 된다 #손가락운동

안녕하세요!

넥슨 피커 피스타임입니다.

손가락 운동

오늘은 손가락 운동이 많이 되는

마비노기 모바일의 레이드 보스,

에이렐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반전 매력 가득!

귀여운 바람의 정령

반전

에이렐은 바람의 정령이에요.

인간의 음악에 관심이 생겨서 열심히 연습했지만

정령들에게는 주목받지 못해 쓸쓸하게 지내고 있었어요.

과격

그녀의 취미는 바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섬에 찾아온 모험가에게 음악을 연주하며 장난을 치는 것!

마치 세이렌과도 비슷하지만, 의도가 좀 더 귀엽죠.

운동 많이 된다

어려운 패턴들!

파동

에이렐은 그동안 마비노기 모바일에 나온 보스 중

가장 패턴 수행 요구치가 높은 편이에요.

붉은색 패턴에 맞으면 음표가 쌓이고

초록색 패턴에 맞으면 음표가 줄어드는데

음표가 3개가 되는 광란의 댄스를 추게 되어

목숨이 매우 위험해진답니다.

사망

지금은 에이렐 공략도 쓸 정도로 패턴에 빠삭해졌지만

아직도 가끔 댄스를 출 정도로 꽤 어렵답니다!

싸울 때마다 손가락운동 많이 돼요.

모비노기 최초!

리듬 게임 도입

리듬

에이렐 패턴의 하이라이트는 리듬게임처럼 진행돼요.

파티원은 각각 악기를 하나씩 집고

3개의 음표를 터트려서 버텨야 하죠.

악기 연주

클리어에 성공하면 에이렐은 제정신을 되찾고

얌전하게 연주를 하고 있어요.

아예 끝장내버리는 다른 보스와 달리

천성이 착해서 좋게좋게 넘어간답니다.


추후 에이렐 매우 어려움도 출시될 예정이에요.

귀여운 외형부터 컨셉까지, 서큐버스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