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108레벨 만렙을 달성하고 처음으로 골든 연습 카트를 획득했던 순간입니다.
성능이 뛰어난 카트는 아니지만, 저에게는 오랜 노력의 보상이자 자랑거리이며, 아직도 컨셉으로 사용 중인 카트입니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스크린샷을 다시 보니 그때의 설렘이 그대로 떠오르네요.
카트라이더는 제 학창 시절과 함께한 게임이었고, 지금은 모바일 버전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로 아직도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게임입니다.
추억을 꺼내볼 수 있는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안녕~ 난 라비!
2009년에 게임 시작해서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무언가를 쭉 좋아하게 해 줘서 감사합니다.
노아와 스텔라 캐스터 출시 이후로 더욱 즐거운 나날들 보냈었습니다!
스텔라 캐스터의 하이퍼 액티브 스킬인 뉴 에덴을 바탕으로 작업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