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루 일과를 끝내고 루틴처럼 카러플을 즐기곤 했는데요. 많은 플레이 중 아이템전 빌리지 시계탑 맵의 마지막 지름길 구간까지 접전을 펼치다가 간발의 차로 짜릿한 역전승을 했던 것이 특히 기억에 남는 순간입니다! 마지막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게 카러플의 묘미인 것 같아요.
엘소드 메타모르피
큐티! 프리티! 메타모르피 여기등장~!
"그래..? 누가 날 즐겁게 만들어 줄꺼지?!"
엘소드 게임의 엘소드 3라인 3차전직 임모탈입니다~
좋아하는 게임의 코스프레를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네요!!